드란3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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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CE
Galaxy: 메시에은하
Star: Santiofe
Planet: Liffe
온도별: 열지대(열지대의 벽, 열수, 열해), 보통지대, 냉지대(냉지대의 벽)
위치별: 1대륙, 2대륙, 3대륙, 4대륙, 5대륙
Satellite: 두번째의 달

  • TIME
시간: 리페시간, 리페일, 리페월, 리페년
역법: 절대력(AUY), 과거제국력, 유일신력
Galactic Year: 황금시대, 빙하기
시점: 과거, 현재, 미래

  • CREATURES
Dragonid:드란1족, 드란2족, 드란3족, Dragons, 가디언드래곤
Hominid: Human Beings(Poimandros), Homo Flares, Homo Icemen
Characters: Main Characters, Sub Characters
Cultures: Ideology, Jobs, Nations, Society, Academic Major

  • EVENTS
Dragons:눈물의 이주, 열지대 탈출, Dragons Wars
Poimandros:포이만드로스의 탄생, 심판의 날
Human Beings: Revolutions, The First Trial, Great Journey, 포이만드로스의 수난, 기계대전, 열지역 관통, 포이만드로스대전

  • EFFECTS
Magic(전자기, 전자기파, 열기능화)
마법체화(발현: 페이즈1, 페이즈2, 페이즈3)
Dragonize(열로, The Heart of Dragons, The Wisdom of Dragons, 용각, 열관)
Aura
대오름

  • EVOLUTION
ATP기관:Life in Normal(보통생명체)
ZFP기관(열미토콘드리아, 열지역의 진화): Life in Flare(열생산체, 열포식체), Life in Ice(냉구)
ZAT기관(열황체)


Contents

개요

The Wisdom of Dragons를, 즉 인류의 그것과는 또 다른 지능을 갖게되는 진화종이다.

의의

Dragons지능마법이 완성되는 시기이다.

기간

절대력(AUY) 95억8천3백만년 ~ 절대력(AUY) 95억 9천3백만년까지의 1천4백4십9만년간

과정

계속된 드란3족의 진화기간동안, 길어진 생명의 길이로 Dragons들의 뇌안에는 급격하게 늘어난 정보가 쌓여갔다. 이렇게 거대해진 정보는 다양한 파장으로 표현되었다.또한 언어가 없었음으로 이들은 어떠한 현상에 대해 갖는 느낌을 일정한 주파수의 전자기파로 표현하였다. 이러한 전자기파를 발신하고 송신하는 기관이 생겨났으며, 이를 용각으로 부른다. 이를 통해, 서로를 식별했으며, 감정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따라서 이들의 감정이란, 한 개체가 느꼈을때, 용각을 통해 발산된 감정이 전달 되는 그 개체안의 종족 모두가 공유하는 감정이다. 그리고 이때 Dragons들의 무한 생명이 시작된다. 이들은 번식을 극복했고, 거의 무한에 가까운 생명의 길이를 얻게되었다. 그것은 당시 리페의 기후가 안정적이었던 것에 기반한다. 생존과 환경의 변화에 극복할 에너지를 손쉽게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시기에 이들은 각자의 마법들을 개발하기 시작한다. The Wisdom of Dragons의 개발과 함께 각 Dragons마다 각자의 기호와 목적에 따라 다양한 마법들을 개발하기 시작한다.

진화의 결론:The Wisdom of Dragons

포유류의 뇌진화과정

이들의 지능인 The Wisdom of Dragons라는 것은 인간과 포유류가 지닌, 즉각적인 반응으로 야기된 감정을 기반으로한, 항상성 조작의 활동과는 조금 달랐다. 물론 학습과 감정은 출현했지만, 거의 무한에 가까운 ZFP기관의 열량을 이용할 수 있었으므로, 포유류가 가진 감정과는 다른 형태의 감정이 나타났다. 포유류의 뇌는 매우 빠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진화되었다. 배고픔, 추움, 공포, 기쁨등에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빠른 반응이 그 진화의 산물로서 생긴 것이다.

드란2족의 뇌진화과정

대신 드란2족들은 초기의 경쟁기간에만 존재했던 음식에대한 갈망이 점차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것은 열로를 통해 막대한 양의 에너지를 거의 무한에 가깝게 공급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향은 즉각성을 얻지 못한대신, 객관성을 얻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었다. 즉, 이들은 음식을 얻기위해 시작된 포유류와 인간의 수많은 발전들을 모두 경험하지 못했다. 이들은 무리활동을 진화시킬 수도, 분업을 통한 생산효율 상승도, 문화를 이루어내는 발전도 경험하지 못했다. 다만, 이들은 모두의 감정을 공유함으로서 오해가 없게 진화되었다.

드란3족의 뇌진화과정

즉, The Wisdom of Dragons라 하는 것은, 포유류가 이루어낸 즉각적인 감정변화, 혀 돌연변이에 의한 언어의 발생과 그로인한 상상력이란 산물, 그리고 그 부산물로서의 협력, 문화, 문명, 디자인, 과학, 경제권 등등의 결과들을 갖지는 못한다. 대신 이들은 공감과 그 공유로 인해 무한한 안정을 얻었고, 만족을 얻었다. 심적으로 안정되어있으며, 서로를 돕는일을 당연시 여긴다. 고통이나 고난의 신호를 보내면, 여기저기서 다른 드란3족들이 모여들고, 그 공감의 시그널이 고통에서 만족의 시그널로 바뀔 때까지 도움을 준다. 그럼으로서 종 전체가 만족의 느낌을 얻는 것이다.

살면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사건, 사고들에 대처하기 위한 이들 드란3족들의 대안은 용각전자기력을 응용해 만들어내는 수많은 마법들의 발견이었다. 각 드래곤 족들마다 각자의 환경에서 생존에 이익이 될만한 마법들을 개발해냈으며, 이들은 마법부분에서 자세히 다룰 것이다.

드란3족이 가진 지적수준

이들은 자아의 개념이 있다. 즉, 나를 안다. 그리고 너를 알고, 다른 개체들을 이해한다. 다만 이들의 삶에는 음식과 배설, 따듯한 환경과 안정된 공동체, 등에의 욕구가 크지않다. 따라서, 하루의 일과가 지적욕망을 충족하는데에만 쓰인다.

파충류의 뇌

이들의 뇌는 파충류의 뇌에서 진화가 시작했기 때문에, 신체의 호흡과 심장운동을 조절하는 생명 중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외부의 정보에 대해 우리 의식이 깨어있도록 유지해 주는 기능이 있는 뇌간에서 열변연계를 가진 형태이다. (발췌:http://www.aistudy.com/physiology/brain/brain_stem.htm)

포유류의 뇌

포유류는 변연계를 지닌다. 이 변연계에서는 개체 및 종족유지에 필요한 본능적 욕구와 직접 관계가 있으므로 ‘본능의 자리’라고도 한다. 뇌파의 패턴은 신피질과 매우 다르다. 시상하부와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서 시상하부가 받아들인 충동이 여기서 통합된다. 즉, 간뇌 시상하부(음식섭취, 식음, 수면, 정신을 깨어있게 하는 것, 체온과 평형 조절, 호르몬생성기관인 뇌하수체를 조절)의 기능을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여기를 자극하면 체성운동계 및 자율계에 넓은 범위로 영향을 미치고, 식욕 ·성욕 등의 욕구행동에 일련의 영향을 나타낸다. (발췌:http://www.aistudy.com/physiology/brain/limbic_system.htm)

드란3족열변연계

드란3족이 가진 열변연계변연계랑은 조금 다른 구조를 지니지만 결과적으로는 비슷한 일을 담당한다. 즉, 음식섭취, 식음, 수면, 체온과 평형조절, 호르몬생성을 해낸다. 다만, 포유류의 변연계와 다른 점은 포유류의 그것은 춥거나 더울때, 떨거나 땀을 냄으로서 온도를 조절하려는 반면, 드란3족의 그것은 춥거나 더울때, 호르몬을 발산해 열로의 효율을 조절함으로서 온도를 조절하려한다. 결국, 포유류에게 변연계는 감정을 흥분되게 조절해주는 반면, 드란3족은 대체적으로 아주 안정되어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기능이 열로의 온도를 낮추는데에 맞춰져 있음으로, 냉각시스템 위주. 에너지를 줄여서 내보내는데에 적합화 되어있다.

드란3족의 감정

따라서 어떠한 형태로 감정의 진화가 되었느냐를 생각해보자. 포유류에게 감정이란 두근거림, 화남, 즐거움, 태평함, 등등을 의미한다. 우선 드란3족들에게는 두근거림이 있을 수 없다. 몸의 온도를 심장박동을 통해서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열로의 효율을 변화해서 조절하기 때문이다. 즉, 감정은 느끼지만, 그로인한 설레임같은게 아닌, 전체적인 몸의 온도상승을 하는 다른 의미의 감정이 생겨난다.

이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음식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등이 아닌, 물과 열당의 섭취가 되었다. 열당이 모자르게 되면 극심한 열기아를 느끼게 된다.

이들은 흥분보다는 안정되는 측면이 있으며, 따라서 더운 곳으로 간 Dragons들과, 추운 곳으로 간 Dragons들 간에는 열로의 열을 얼마나 적게 혹은 많이 열어놓느냐의 차이를 만들게 된다. 일단 언제나 호흡은 정상이다. 그상태에서 쾌락과 불쾌를 느끼게 된다. 심방박동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음으로 이들은 감정이라는 것이 포유류와는 다르게 느껴진다. 일이 잘 풀렸을때나, 잘 안 풀렸을 때나, 뇌가 반응은 하지만, 몸은 그닥 큰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다. 땀도 흐르지 않으며, 차가와보이는 이성만이 작용한다. 그래도 쾌락과 고통은 분명히 느낀다. 이들의 감정표현은 용각을 통해 퍼져나가는 전자기파를 주로 이용하게 되며, 표정이 전달하는 감정은 없다.

따라서 감정표현이 이미 전달되는 이상, 표정, 개개인의 차이도 그닥 의미가 없어진다. 이들은 오직 외양보다도 전체쾌감의 증대를 추구하게된다.

드란3족의 생태와 그로인한 사건

이들이 짝짓기를 할 때에는 나이가 된 개체가 또 다른 나이가 찬 개체와 만나 짝짓기를 한다. 서로에 대해 다 알고, 궁금할 것이 없기에 호기심이 없다. 인간사이에서 중요한 개념인 매력, 알고싶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 알기 때문이다. 이들에게는 배고픔으로서 사람들을 홀리는 기업의 방법이 통하지 않고, 국가가 안전을 지켜주는 것도 매력적이지 않으며, 서로에대한 관심을 통해 자신에게 관심갖게 만드는 행위도 의미가 없다. 절대적인 존재 그 자체이다.

고통에 대처하는 공유

한 개체가 기아에 허덕이면 그 극도의 고통은 바로 전파된다. 그 고통은 아주 극심한 것이라, 모두를 힘들게 할 것이다. 따라서 주변의 드래곤들이 음식을 전달해줄 수 있다면, 그렇게 함으로서 그 고통에서 벗어나려 한다.

쾌감에 대처하는 공유

섹스는 어떨까? 이들도 성적 쾌감은 느낄 것이다. 자연은 동물에게 쾌감중 가장 강력한 쾌감을 짝짓기에 부여했다. 그럼으로서 종의 번식이 끊기지 않도록 진화된 것이다. Dragons의 경우에는 성적쾌감도 전파된다. 그 극도의 쾌감은 모든 종들에게 전파되며, 이들은 자연스레 그것에 모두 중독되었을 것이다.

알을 낳고, 알을 보호하며, 알이 성체가 될 때까지 지켜주고 보호해준다. 거기서 발생하는 부드러운 안정감도 공감하게 된다.

음식과 보호의 욕구에서 벗어난 Dragons들은 점차 섹스에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짝짓기 시절에만 가능했던 섹스가 짝짓기 기간이 사라지면서, 언제나 가능하게 되었을 것이고, 곧 인간에게서 일어난 것처럼 성적 매력이 높은 외모를 갖으려는 방향으로 진화가 일어났을 것이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짝을 못 얻은 상대는 큰 쾌의 부재를 느끼게 되고, 그러한 슬픔이 공유된다면 엄청난 결과를 낳게 되었을 것이다. 그 극한의 공허함을 항상 느낄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어떠한 장치를 마련했을까? 어떻게 보면 이것이 인간이 느끼는 가장 큰 슬픔중의 하나다. 짝을 찾지 못하는 슬픔. 인간들은 이 외로움을 노래하고, 글로쓰며, 표현하고, 극복하려 노력한다. Dragons들은 정신이 공유되기 때문에, 그 하나하나의 슬픔이 발산되고, 그 슬픈 심정이 종들에게 전달되며, 공유된다. 그리고 그러한 슬픔을 계속 느낄 수는 없기에, Dragons들은 무슨 조치를 취했을 것이다. 다만 초반엔 그냥 서로 그 쾌감을 서로 충족해줬을 것이다. 문제는 그로인해 폭발적으로 증가한 개체수였다.

그 중간지점

쾌락을 추구하지 못함에서 오는 고통과, 생존에 위협이 됨으로서 생기는 고통, 이 두가지 고통은 분명히 다르다. 하지만 같은 고통의 파장을 발산한다.

골드드래곤이 어떤 감을 잡게 된다. 이 드래곤은 이렇게 개체수가 늘어나면 공멸할 뿐임이 느껴졌다. 이 문제에대한 해결을 위한 고민을 통해, 골드드래곤은 무엇인가를 깨닫기 위해 노력한다.

개체수가 늘어나면서 초반의 상황과는 많이 다른 점이 생겼다. 바로


욕망과 고통, 쾌락과 불쾌, 만족과 불만족, 같은 시스템이지만,

분명 나의 욕망을 만족시킴으로서 얻는 쾌락이 있고, 다른 종의 고통을 없애주며 얻는 쾌락이 있음을 알게되었다. 나의 욕망을 충족시켰을때에는 1만큼의 만족이 생성된다. 다른 종의 고통을 없애주면 100이나 1000 혹은 10000정도의 쾌락이 생성된다, 이는 대중의 인기, 즉 만족을 줌으로해서 얻는 자본과 같은 의미이다.

고통에도 나의 쾌락이 충족되지 못하여 만들어지는 것이 있는 반면, 타종의 고통을 통해 공유됨으로서 느껴지는 것이 있었다. 나의 쾌락이 충족되지 못해서 만들어지는 고통은 -1의 크기이지만 100,1000,10000의 고통이 느껴질때는 그만큼의 거대한 고통이 느껴진다.

드란3족의 쾌락적응

드란3족의 진화를 위해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Human Beings의 쾌락적응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해야 한다. Human Beings는 숲에서 나오게 되면서 두 발로 걷게 되고, 양 손, 양 팔을 통해 도구를 사용하게 되었다.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일상화되면서 뇌의 기능이 활성화 되었을 것이고, 곧 무리집단을 형성하게 되었을 것이다. 무리에서는 성별의 역할이 나뉘게 되었고, 뒤 이어 발생하는 환경의 변화는 이동을 촉발하게 된다. 이동을 통해 다른 Human Beings들과 만나게 되었을 때, 생존에 유리한 것은 남성으로는 강한 능력, 여성으로는 아름다운 몸의 모습을 가진 개체들 이었을 것이다. 즉, 이동은 가능성과 위험성을 동시에 갖는 도전이었을 것이고, 이에 따라 다른 Human Beings와의 접촉에 대비하려는 습성이 생기고, 이는 인사와 악수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카오스의 도래

그들의 몸 형체가 크게 변화하고, 서로가 성적 흥분을 높이려는 쪽으로 진화했을 것이다. 마치 보노보원숭이처럼. 그러나 문제는 그렇게 해서 얻어진 자손들의 숫자와 그들과의 경쟁이었다. 이들은 갑자기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각자의 생명의 길이도 무척 길었기 때문에, 수많은 Dragons들이 리페 상에 존재하게 되었을 것이다. 이들은 계속해서 불어났고, 급기야는 포화상태에 이르렀을 것이다.

바로 이 상황에서 블랙드래곤마저, 냉지대에서 탈출을 하게 된다. 이 상황에서 블랙드래곤이 느낀 것은 심한 모욕감이었다. 살기위해 그렇게 노력해왔건만 기껏 바깥에서 일어나고 있었던건 무분별한 성욕에 의한 드래곤들의 개체수 폭발이었다. 그래서 블랙드래곤Dragons Wars를 계획하게 된다.

뇌진화과정 완성후, 드란3족의 삶의 형태

드란3족이 최종진화되었을 때에는 Dragons와 거의 다를 바가 없는 놀라운 진화체의 모습을 지니고 있었다. 다만 Dragons Wars가 일어나기 전까지의 Dragons를 지칭한다고 보는 편이 타당하다. 이들은 각기 개성이 뚜렷한 Dragons로 진화되어 자신들의 영역에서 서로를 침범하지 않고, 마법을 이용하고, 개발하며 자신의 종족끼리 용각을 이용하여 교류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다만 그 개체수가 너무 많이 늘어나 서로가 서로의 경쟁상대가 되는 양상도 보이게 되었다.

그러나 블랙드래곤은 달랐다. 블랙드래곤은 순전히 운이 없게도 드란3족의 진화과정에서 대오름에 의해 냉지역으로 강제 이주당한 골드드래곤들의 한 종류를 지칭한다. 이들은 영문도 모르고 절대0도의 극심한 저온에서 생존을 위해 고된 삶을 살아야만 했다. 그래서 얻게된 마법핵분열프레야이기도 했다. 이들은 아주 힘들게 나는 법을 알게되고, 그 이후로도 냉지역의 벽을 열기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 그리고 그 벽을 열었을때, 그들이 보았던 것은 말도 안되는 기후와 에너지원의 공간, 보통지대였다. 그리고 그 곳에서 그들의 욕망에 미쳐있는 Dragons들이었다.

이들은 분노했고, 그속에서 쉽게 살아가는 다른 Dragons들을 경멸하기 시작했다. 그러한 과정에서 시작된 것이 Dragons Wars이다.

Dragons의 완성과 분화, 그리고 마법

드란3족의 진화가 끝나자, The Wisdom of Dragons가 생겼다. 이들은 자신이 가진 생각들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각 종족들마다, 자신의 환경에서 적응하기 위해서 적절한 반응을 해온것이 공유되어 그들의 생존 방법들을 깨닫는다.

온대 해양성 기후 산악지역(레드드래곤:도전)

-> 삶을 도전이라 여긴다. 도전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 Dragonize대오름의 조각들로부터 하기 때문에, 빠른 스피드와 넓은 영역을 관찰할 수 있는 능력등을 가진다. -> 속도마법

건조 사막지역(화이트드래곤:안정)

광물이 풍부하게 존재한다. 물이 없기때문에 광물들이 표면에 들어나있다. 이들은 이 광물들로부터 그들만의 The Heart of Dragons를 창조해낸다. 물을 얻기위해, 여러가지 마법들을 만들어낸다. -> 물질이 극한으로 모여있는 사막으로 온 것은 이들이 실험과 창조를 즐기기 때문이다. 삶을 실험과 개발의 쾌락을 얻는데 사용한다. -> 창조마법

열대 해변지역(블루드래곤:이익)

-> 쉽게 살려한다. 많이 잡을 능력이 있을 수록 많이 잡을 수 있다. 더 가까운 곳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낸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타인들 은 별로 개의치 않는다. 쉽게 같은 에너지를 확보하는 일에 전념한다. -> 세뇌마법

냉대 툰드라성 기후 (실버드래곤:평등)

이들은 먼저 선점했던 열대의 바다를 블루드래곤에게 빼앗긴 Dragons이다. -> 만족하며 살려한다. 한쪽이 많이 가진것을 나눠야 된다. -> 평등을 요구한다. -> 도움마법

냉지역(블랙드래곤:증오)

생존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 공격적, 파괴적이된다. -> 파괴마법

건조 평야지역(그린드래곤:화합)

-> 많이 잡으면 다음해가 힘들어진다. -> 소환마법

온대 대륙성 기후 (골드드래곤:호기심)

최후 진화적응체, -> 드래곤들의 논란을 지켜보게 된다. 질문의 드래곤 -> 교류마법

즉, 각각의 드래곤들은 자신이 살아온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다 보니, 각자가 믿는 바가 달라진 것이다. 그리고 그 달라진 바는 마치 지구 위에 쏟아지는 단위면적당 햇빛의 양이 다른것과 똑같은 이치, 단위면적당 햇빛, 로 오해와 불평등 그리고 불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골드드래곤은 이 자체가 궁금함이었다. 이 근본적 다름, 일신교원죄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갈망이 커져갔다.

그리고 2000년간의 긴 Dragons Wars가 발발했다.

수명

드란2족을 통해 8,500년정도로 늘었던 Dragons들의 수명은, 이 드란3족의 진화과정을 통해 더욱 늘어났다. 15,000년에 육박하게 된다.

개발된 마법들

이 기간동안 Dragons마법이 완성된다.

  1. 파괴마법(블랙드래곤)(증오): 핵분열프레야
  2. 소환마법(그린드래곤)(화합)
  3. 속도마법(레드드래곤)(용기)
  4. 창조마법(화이트드래곤)(안정)
  5. 세뇌마법(블루드래곤)(이익)
  6. 도움마법(실버드래곤)(평등)
  7. 교류마법(골드드래곤)(이해): 핵융합프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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