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긴수염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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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긴수염고래는 2012년도에 있을, '미디어시티'란 제목을 가진 7회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에 출품하게된 '트위터 연동 인터랙티브 미디어 파사드 작업'이다.

Contents

이미지

컨셉

영문

blue whale explores the primitive desire to witness the large scale animals in reflection to today’s media-spectacle culture. Dinosaurs, whales, and other large animals will be seen on the façade walking, running, swimming in 1:1 scale and speed. The types of animals will appear responding to the inputs from Twitter messages of participating audiences. For example, if a participant sends a tweet mention of “Brachiosaurus” to the assigned account, a 1:1 scale Brachiosaurus will appear on the façade. (A list of animals will be provided according to the database development)

We approach media façade as a hybrid entity, which has the nature of physical structure in spatial appreciation and the nature of representational surface in visual appreciation. Such hybrid nature of the media façade generates various questions and wonders of the scale, the fantasy, and the real.

In a city, big animals are nowhere. Buildings in the city are too large, and our sense of scale is lost. We spell on the city to bring back those lost senses and fantasies.

한글

흰 긴수염고래는 큰 동물들을 보고자하는 원초적 욕망에 대하여 오늘날의 미디어 스펙타클 컬쳐를 통해 관조하고자 한다. 공룡, 고래, 그리고 실존했던 다른 거대한 동물들은 파사드에서 1:1사이즈로 걷거나 뛰고 혹은 유영한다. 참여자들은 트위터를 통해 보고싶은 동물들을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참여자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지정된 계정에 “Brachiosaurus” 혹은 “브라키오사우루스” 라는 트윗멘션을 보내면, 파사드에 실제 크기의 브라키오사우루스가 천천히 걸어서 등장하게 된다. (동물들의 리스트는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연계하여 제공될것입니다.)

우리는 미디어파사드를 거대한 물리적 구조로서의 공간성과 시각적 표면으로서의 재현성이라는 두 가지 특징이 혼재된 대상으로 보고자 한다. 이러한 미디어 파사드의 이종교배적인 특성은 환상과 실재, 그리고 크기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호기심을 우리에게 던진다.

도시 안에서 동물들은 어디에도 없다. 도시의 건물들은 너무나도 거대하고, 크기에 대한 우리의 지각은 마비되었다. 우리는 도시에 주문을 건다. 잃어버린 감각과 환상을 되돌리기 위해.

일정

표출, 행사기간 2012. 9. 11 ~ 2012. 11. 4까지 두달여간

7월

7월 18일 - 스틸 이미지 표출 @ 서울스퀘어 8시반부터 준비해 가야할 것: 세 장 이상의 이미지들

8월

8월 9일 - 상암 sbs 표출 테스트(성공적)

8월 21일 화요일 - (현재 8월 15일 기준 다음주 화요일 4시) SBS, 6시 한빛, 8시 SSQ에서 테스트 입니다.

8월 31일 금요일 - (현재 8월 15일 기준, 다다음주 금요일) 1분 분량의 싱글채널비디오를 준비완료 -> 9월 15일 공연영상용

9월

9월 4일 화요일 - (현재 8월 15일 기준, 다다다음주 화요일 8시) SSQ 에서 완성도테스트를 해야할 듯 합니다.

9월 15일 (7시~8시) 개막공연

10월

10월 13일 (7시 ~ 9시) 웹캠 & SNS 이벤트

11월

11월 3일 (7시 ~ 8시) 폐막공연

사용기술

프로세싱

장소

서울스퀘어

상암 DMC(SBS)

위치명

CJ E&M건물 외각 파사드 -> SBS 신축건물 외곽 파사드들

한빛 미디어 파사드

리서치

전체 롤모델

마담투소
Universcale

기술 측면 리서치

동물들

가장 큰 동물들
가장 ~한 동물들
An Open-Source 2D Game Engine for Processing for Android
40초만에 볼 수 있는 일년영상
fisica processing 2D physical engine
딱 원하던 기능을 지닌 엔진을 개발한 포스팅: 2d skeleton
플래시의 본툴을 사용하는 방법 java 2d skeleton
dinosaur valley : 그럴듯한 공룡 이미지
한국일보 기사 디지털 바다
가장 큰 용각류
괜찮은 공룡블로그
위키 초거대동물

개발 플랫폼

트위터를 사용할 수 있는 많은 환경들
그중에서 플래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다큐멘트

페이스북 이벤트

소재

동물

파충류
포유류

공룡

이미 멸종된 거대 파충류들

브라키오사우르스

위키링크

크기

트리케라톱스

위키링크

크기

티라노사우르스

Tyrannosaurus rex was one of the largest land carnivores of all time; the largest complete specimen, FMNH PR2081 ("Sue") measured 12.3 metres (40 ft) long,[2] and was 4 metres (13 ft) tall at the hips. 위키링크

크기

동물

아직 살아있는 거대 동물들

흰긴수염고래

역사상 가장 큰 동물 위키링크

크기
코끼리

가장 큰 육지 동물: 역사상 가장 컸던 코끼리는 어깨 높이가 4미터에 달했다고 한다. 위키링크

크기
  • 4미터의 어깨높이
기린

the tallest living terrestrial animal and the largest ruminant 위키링크

크기
  • 6미터의 높이

이미 멸종된 거대 동물들

사용 트위터 계정

@thebluewhales1
id: meshin0@yahoo.com
password: m~7

알고리즘

버젼1

안보이던 Whale이 나타났다가 다시 없어지는 버젼

레벨1

인풋들을 정의(무기장착의 개념)

흰긴수염고래에서 사용할 인풋들은 모두 트윗 멘션이다.
트윗은 두가지 방법으로 서버에서 정보를 읽어오는데 하나는 리서치 문의 형태이고, 다른 하나는 필터의 형태로 사용된다.
일반인들은 blueWhale이란 계정으로 멘션, 혹은 스테이터스를 보낼 것이다.
실시간으로 이에 반응하려면 필터의 형태가 좋을것이다. (가정1)
필터의 형태로 사용된다면 사용할 필터는 @blueWhale이어야 할 것이다.
그에 해당하는 모든 트윗을 검색 한 후, 나온 단어가 동물, 공룡과 같은 상위개념에 관한 것이라면, 그 분류중의 하나의 이미지를 무작위로 고르고 (image = random(1,10), image = random(11,20))
브라키오 사우르스, 코끼리와 같은 이름이라면, 그 이미지를 고른다. (image = 3)
이 프로세스까지는 트위터 라이브러리의 inStatus[]함수가 담당해준다.

레벨2

컨디션 설정(구조)

이 프로젝트버젼에는 딱히 필요치 않다.

레벨3

컨디션 별 해야할 일 지정(시킬 일)

1번 이 골라진 상태라면, 그리고 시간변수가 있다면
시간변수에 현재 시간을 넣고, 현재시간에서 시간변수를 뺀다. 그렇게 함으로서 경과시간을 얻는다.
경과시간이 10초가 지나면, 투명도가 0이 되어 이미지가 사라진다. 메모리를 청소할 방법을 마련해야한다.

버젼2

새로운 등장이 아닌 이미 존재하는 Whale 객체들의 투명도를 조절하는 버젼

버젼3

전체화면크기로 확대되어있던 대상이 트위터에 반응하여 일정시간동안 작아졌다가 다시 커지는 버젼

필요한 알고리즘들

투명배경동영상 알고리즘
일정시간 체크 알고리즘
부드럽게 확대, 축소되는 알고리즘

사용코드

sbs용

서울스퀘어용

한빛스퀘어용

결정해야할 사항들

1. 세 파사드에 같은 내용을 틀어둬야하는지, 아니면 세 개의 영상을 준비해야하는지

1-1. 만약 세 파사드에 같은 내용을 틀어둔다면,

1-1-1. 장점: 작업이 하나로 통일된다
1-1-2. 단점: 큰 동물은 작은 스크린에는 전혀 보이지 않게된다.
1-1-3. 해야할 일: 큰 동물들을 확인 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 필요하게된다.

1-2. 세 파사드에 각각 다른 작업을 틀어둔다면,

1-2-1. 장점: 각 미디어 파사드에 딱 알맞는 동물들이 나오게 된다.
1-2-2. 단점: 작업을 세 개 만들어야 한다.

2. 애니메이션을 프로그램으로 짜야하는지, 영상으로 만들었다가 틀기만 해야하는지

2-1. 프로그램으로 하게된다면,

2-1-1. 장점: 한번 만들어두면 더이상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2-1-2. 단점: 그럴듯한 움직임을 만들어내기가 힘들 듯 하다.
2-1-3. 해야할 일: 플래시의 애니메이션이나, 프로세싱의 라이브럴중에 사용가능한 것들을 리서치해야한다.

2-2. 영상으로 편집해서 만든다면,

2-2-1. 장점: 프로그램으로 해야할 일이 줄어든다.
2-2-2. 단점: 하나의 동물이 추가될 때마다 해당하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야한다. 즉, 할일이 많아진다.

3. 트위터로 받아들여야할 내용은 이름이 되어야하는지, 아니면 호칭이 되어야하는지? 아니면 둘 다 가능하게 해야하는지

3.1. 이름이 될 때 (예: 트리케라톱스, 브론토사우르스, 티라노사우르스, )

3.2. 의미가 될 때 (예: 공룡, 동물 or 멸종, 생존 or 수중, 육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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